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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모습. 사진=장효남 기자[금융계=장효남기자] 통일교육복지재단 및 전국시도민향우회 등 300개 NGO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대한민국경제살리기’포럼이 28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전국민희망의류모으기’를 진행됐다.전국민희망의류모으기는 각 가정과 학교. 기업, 단체 등 전국일원에서 100일간 동시 실시하며 제2의 금모으기운동이다.이번 행사는 28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100일간 ‘하나겨레기청년봉사단’ 등 전국의 여러 단체가 참여하는 가운데 참여와 기부로 진행된다.향후 행사에서 마련된 성금과 물품들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가 큰 국내외 지역에 지원금으로 전달 예정될 예정이다.특히 독거노인, 미혼모가정, 장애인과 소외된 외국인 근로자를 비롯한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마스크와 위생용품 전달뿐만 아니라 이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또한 이들의 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검진도 함께 지원하게 된다. 행사는 미라클시티그룹의 건설사업단 등 다수의 기업체와 통일복지재단, 남북경협경제인연합회 등이 참여한다.송진호 전국민희망의류모으기운동본부 총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제사회에서도 우리의 공동체 의식과 나눔의 문화가 더 많이 확산 되고 국민 모두가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 되는 것이 이번 행사의 취지와 목표”라고 강조했다. 

경제일반 | 장효남 기자 | 2021-04-28 14:52

제공=대한항공[금융계=이재현인턴기자] 대한항공이 다음달 29일  현대카드와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파트너십으로 출시된 ‘대한항공카드’ 의 1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를 띄운다.이번 특별기는 지난 한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대한항공카드’에 대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된 행사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특별편으로 준비됐다.A380 항공기(KE9021편)에 탑승해  오후 12시 30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출발, 강릉-동해안-부산-대한해협-제주 상공을 비행한 후 오후 3시에 다시 인천공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판매좌석은 ▲일등석 12석 ▲프레스티지석 94석 ▲일반석 164석 등 총 270석이다.대한항공카드 고객에게만 예약의 자격이 주어지며, 1주년 이벤트에 맞춰 공제 마일을 기존 대비 최대 50% 낮추었으며, 대한항공카드 고객은 본인이 보유한 마일리지에서 탑승 클래스별로 각각 ▲5만 ▲3만 ▲1만 마일리지를 공제하여 좌석을 예약할 수 있다. 탑승객을 위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HL7530 네임택 Special Edition’과 더불어 대한항공카드 Plate 활용 굿즈, 1주년 기념 감사 카드와 엽서가 제공된다.또한, KF94 마스크 3매, 손세정제, 손세정 티슈 등으로 구성된 세이프티 키트(Safety kit)와 그간 상위 클래스에서만 제공되던 대한항공 어메니티(Amenity)도 모든 탑승객에게 제공된다.항공권 구매 및 혜택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과 현대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예약은 다음달 7일 오후 3시부터 한진관광 특별 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대한항공카드 고객은 마일리지를 공제하여 본인 포함 가족 4인까지 예약 할 수 있다.또한, 대한항공카드를 보유하지 않은 고객이더라도 발권 직전까지 신규가입하면 발권의 기회가 주어지며, 카드 사용에 따라 최대 5천 마일리지의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특별기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무착륙 관광비행 전용 동선을 이용한다. 국제선 항공편과 동일한 출입국 절차를 진행하므로 여권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기내 취식 금지 지침에 따라 기내식과 음료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항공카드 출시 1주년을 맞이하여,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성원해주신 고객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고객께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경제일반 | 이재현 인턴기자 | 2021-04-23 09:33

경기도청[금융계=엄도현기자]  경기지역화폐가 올해 도민들을 위해 한층 더 편리하게 업그레이드된다.경기도가 28개 시군, 삼성전자㈜와 손잡고 실물카드 없이 휴대폰으로도 손쉽게 결제 가능한 ‘지역화폐 간편결제 플랫폼’을 도입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재명 지사와 고동진 삼성전자㈜ 대표이사는 22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경기지역화폐 간편결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8개 시군 단체장들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서면으로 협약에 서명했다.이재명 지사는 “지역화폐가 일부 매출을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골고루 나눠 양극화를 완화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표면적으로 유통 대기업들 입장에서 불편할 수 있는 아이템일 수 있다”며 “그럼에도 삼성페이를 활용해 지역화폐가 더 유용·편리하게 쓰이도록 협조해준 것에 감사하다”고 밝혔다.이어 “이러한 과정들 통해 오히려 시장이 더 합리화 되고 더 확대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 같은 대기업과 소상공인들 간의 협력 상생이 결국 모두에게 도움 되는 길로 가게 되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협약은 경기도가 지난해 “언제 어디서나 경기지역화폐 실물카드를 소지하지 않고서도 편리하게 결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도민 제안을 접수, 검토해 삼성전자 측과 지속적으로 협의해온 결과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간편결제 플랫폼 도입으로 경기지역화폐 이용 활성화를 유도, 소상공인의 실질적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선순환을 도모하는데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도입 방식은 경기지역화폐를 ‘삼성페이 간편결제 앱’에 탑재하는 것이 골자로, 이용자들은 실물 카드형 또는 지류형 지역화폐 없이도 해당 앱을 실행 후 휴대폰을 카드결제 단말기에 터치하면 손쉽게 결제할 수 있게 된다.  

경제일반 | 엄도현 기자 | 2021-04-22 16:33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A 전시장에서 진행된 2021 한국전기산업대전'에 미세먼지 문제 해결 제품으로 전시된 The Breath 모습. The Breath는 미세먼지 해결에 포인트를 둔 제품으로 친환경 직물망을 통해 대기오염물질을 흡수하고 분해해 숨쉬기에 편안한 공기로 정화시키는 제품이다. 사진=장효남 기자[금융계=장효남기자] '2021 한국전기산업대전'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A 전시장에서 미세먼지 문제·보안 및 안전·태양광기자재·전기차 관련 제품들이 선을 보인 가운데 진행됐다.전기 관련 제품들은 주로 변압기와 관련 부품들 및 마이크로그리드가 눈에 띠었고 보안 및 안전분야에선 안전장비, 조명장비, 전기공사 장비, 소방설비, 통신시스템 등이 전시됐으며 태양광기자재 관련해서는 태양열 집열기와 바이오에너지 기자재, 풍력발전 기자재 등이 전시됐다.전기차의 경우 충전설비 등이 전시돼 관심을 끌었다. 그리고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들이 전시돼 관람자의 눈길을 끌었다. 그 중에 한 가지가 하이브시스템의 The Breath라는 제품이다. The Breath는 미세먼지 해결에 포인트를 둔 제품으로 친환경 직물망을 통해 대기오염물질을 흡수하고 분해해 숨쉬기에 편안한 공기로 정화시키는 제품이다.화력발전소의 스모그나 산업시설에서 내뿜는 각종 발암물질 및 자동차 배기가스 등이 거리는 물론이고 사무실이나 각 가정 및 쇼핑몰·극장·학교 등의 대기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해당 제품이 대기환경을 실내에서 정화시킴으로써 시선을 끌게 된 것.지난 2014년부터 이탈리아의 아네모테크사가 연구를 통해 개발했으며 유럽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알려지면서 무동력으로 미세먼지 제거 등 대기오염을 정화하는 특허 직물로 주목받고 있다.이 제품은 크기를 다양화해 여러 가지 모양과 크기로 부가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하이브시스템 조문휘 전무는 기자와 인터뷰에서 “그 어떤 기계장치로 연결된 것이 아닌 벽에 걸어놓은 그림 액자 정도의 친환경 직물망”이라고 해당 제품의 특성을 설명했다.이어서 그는 “The Breath를 벽에 걸어놓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며 “대략 가로 60㎝×세로40㎝ 정도의 제품이면 25평 정도의 아파트 미세먼지 정도는 잡아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실제로 기자가 보았을 때 직물망 앞면은 유명한 화가의 작품이었고 뒷면을 봐야지만 The Breath라는 알 수 있었는데 이 정도 크기의 제품이 아파트 25평 안에 있는 미세먼지를 잡아낼 수 있다니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회사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이어가다 보니 미세먼지 제거와 함께 DLP Cube제품에도 주력하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기자는 이 제품에 대해 처음 이야기를 들을 때 DLP Cube가 생소해 자세한 설명을 부탁했다.박정실 대표의 모습. 박 대표는 “DLP Cube는 각종 기술과 특허가 적용된 국내 유일 국산 DLP Cube"라며 "24시간 365일 무중단 영상 표출이 필요한 통합관제센터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밝혔다.사진=장효남 기자이 부문은 박정실 대표가 나섰다. 박 대표는 “DLP Cube는 각종 기술과 특허가 적용된 국내 유일 국산 DLP Cube"라며 "24시간 365일 무중단 영상 표출이 필요한 통합관제센터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다양한 관제환경에서 선명한 영상을 표출해 준다”면서 “기존의 불편하고 시간 소요가 많았던 6축 조정기 화면보정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특허기술의 소프트웨어 방식을 적용해 설치 및 운영의 편의성을 크게 증대시켰다"고 차근 차근 설명을 이어갔다.그러면서 “6축 조정기는 그 중에서 1~2개에서 오류가 나더라도 나머지를 통해 화면 송출의 연속성이 보장된다”며 장점을 소개하면서 “바로 이 부분이 화면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우리 회사 기술의 정수”라고 강조했다.박정실 대표는 또 “Contra LED DLP Cube의 경우 중소벤처기업부 성능인증(EPC) 및 기술제품시범구매 제품으로 인증을 받아 공공기관이 수의 계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현재 이 회사의 주력제품은 해킹 가능성을 차단한 CCTV와 물관리 시스템에 사용되는 DLP Cube이다. 이 회사의 자체 브랜드(Contra DLP Cube) 제품의 성능은 외국산과 대등하지만 가격이 싸고 장애가 발생하면 즉각 보수해주기로 유명하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한편, ‘하이브세시템’은 2001년 회사 설립 직후 벨기에의 바코, 캐나다 크리스티의 상황실용 고해상도 모니터(DLP Cube)를 수입해 판매해오다 2007년 대형 화면 영상디스플레이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관련업계에 두각을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2013년 인천국제공항 전기·기계설비 상황실, KBS 보도국 등에 외국산 장비를 제치고 납품해 95억7400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2018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서밋 아시아 2018'에서 실시간 영상정보구간 암·복호화 솔루션인 'BlackScutum'을 선보이기도 했다.

경제일반 | 장효남 기자 | 2021-04-11 12:28

코로나19 방역용품 전문회사인 대주 지에스(이병호 대표)는 7일 오후2시 코로나19 방역용 소독약 (디솔루션 플러스) 20L 100개를 포천시청(시장 박윤국)에 전달했다. 2021.04.07[금융계=김원혁기자]  코로나19 방역용품 전문회사인 대주 지에스(이병호 대표)는 7일 오후2시 코로나19 방역용 소독약 (디솔루션 플러스) 20L 100개를 포천시청(시장 박윤국)에 전달했다이날 기증식에는 포천시(시장 박윤국), 포천시보건소(소장 정연오), 대주지에스(이병호 대표)등이 참석했다박윤국 포천시장은 전달식에서 포천지역 취약 계층 장애인 시설, 노인정. 아프리카 돼지 열병 지역은 중점적으로 소독할 것 이라고 말했다.대주지에스 관계자는 “이번에 기증하는 제품은 500PPM으로 저희 회사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지금 시중에는 없는 제품”으로 130PPM,200PPM,500PPM,1000PPM,으로 농도를 구분한다고 말했다. 이번 제품은 조달청에 등록된 제품이라고 설명하고, 참고로 지금 가정에서 과일 세척용으로 사용하는 살균소독용 제품은 100PPM정도라고 설명을 덧붙였다.박윤국포천시장은 시민들의 안전한 방역을 위해 용역에 맡기지 않고 포천시 관내는 물론 인근 가평, 철원, 연천등 타지역까지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자체적으로 직접방역에 나선다고 말했다.박시장은 최근3년동안 아프리카돼지열병,AI,조류독감,구제역등으로 많은 전염병으로 이병에 걸리면 바로 매립하여 석회 처리 한다고 말했다. 요즘 외국에서 들어오는 바이러스들이 많아 포천시가 어려움을 많이 격었다고 말하고. 또한 박시장은 코로나19는 인근지역인 서울노원구, 의정부, 남양주, 동두천시, 연천, 철원등지에서 온천과 유원지가 많고 출퇴근하는 사람이 많아 포천을 다 감염 시킨다고 말했다.

경제일반 | 김원혁 기자 | 2021-04-08 06:33

[금융계=이재현인턴기자] 롯데가 채용과정에서 고유 인적성 진단 ‘엘탭(L-TAB : LOTTE Talent Assessment Battery)’을 도입하는 등 인재 역량 검증 방식을 강화해 나선다.6일 롯데지주는 이와 같이 밝히며 실제 업무 상황과 유사한 가상 과제(Simulation Exercise)를 부여해 상황판단력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번 개편을 통해 롯데인재개발원은 엘탭을 객관식 위주 문제 풀이에서 ‘실제 업무 상황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바꾼다.또한 국내외 인적성 중 최초로 이메일, 보고서, 메신저 등에서 문제해결에 필요한 정보들이 제공된다.특히 응시자 편의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엘탭 전 과정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진단으로 변경되며, 사전 본인 인증을 통해 진단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감독위원이 온라인으로 화상 감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한편 롯데는 올해부터 정기 공채를 중단하고, 계열사가 주도하는 상시 채용을 전면 도입했다. 이와 함께 그룹 공채 기수제를 폐지하며 기업문화를 수평적이고 유연하게 바꿔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경제일반 | 이재현 인턴기자 | 2021-04-07 17:36

박원철 SK동남아투자법인 대표(오른쪽)과 권혜조 부사장(왼쪽)이 6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대니 레(Danny Le) 마산그룹 CEO(가운데)와 화상으로 빈커머스 투자 계약을 체결한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SK[금융계=안현준기자] SK가 마산그룹의 유통전문 자회사인 빈커머스(VinCommerce) 지분 16.3%를 4억1000만 달러(약 4600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는 지난 2018년 SK가 마산그룹 투자시 확보한 ‘선별적 우선 투자권리’를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빈커머스는 베트남에서 2300여개의 편의점 및 슈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등 소매시장 내 점유율이 50%에 달하는 유통 1위 기업이다.SK 관계자는 이번 투자와 관련해  “빈커머스가 향후 ‘알리바바’나 ‘아마존’처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옴니채널(Omni-Channel) 사업자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번 투자는 동남아 시장에서 고성장이 예상되는 미래 유통 밸류체인(Value Chain)에 대한 투자”라고 설명했다.SK는 마산그룹과 맺은 전략적 파트너십에 따라 마산그룹이 2019년 인수했던 것과 동일한 조건으로 빈커머스 지분 16.3%를 인수했다.이를 통해 SK는 상당한 수준의 평가차익 뿐만 아니라, 마산그룹이 집중 육성중인 종합 소비재 사업에 대한 추가 투자 권리도 확보했다.한편 SK그룹은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에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18년 8월 SK동남아투자법인을 설립한 바 있다. 이후 SK동남아투자법인은 2018년 10월 마산그룹 지분 9.5%, 2019년 5월 빈그룹 지분 6.1%를 인수하는 등 본격적인 투자를 진행했다.SK 측은 이번 투자를 통해 더 강화된 마산그룹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활용, 베트남 내 온∙오프라인 유통, 물류, 전자결재 등 주요 전략적 관심 분야에 대한 투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경제일반 | 안현준 기자 | 2021-04-06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