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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스타벅스 [금융계=이건우기자]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다가오는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25일 하루를 ‘CARRY the MERRY’ 나눔의 날로 지정하며, 크리스마스 시즌 기금 2억 1천만원을 포함해 누적 최대 5억원의 기금을 우리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고객 동참형 기금 적립 행사를 전개한다.‘CARRY the MERRY’ 나눔의 날은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기금 적립 행사로, 연말 스타벅스에서의 추억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으로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크리스마스 한달 전인 11월 25일을 나눔의 날로 정해 의미를 더했다.특히 스타벅스는 올해 개점 21주년을 기념해 크리스마스 시즌 기금 2억 1천만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할 것을 약속했다.이와 함께, 나눔의 날을 전개하며 누적 최대 5억원의 기금을 청년, 환경, 지역사회 등 스타벅스의 주요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 하고 있는 지역사회 기관 및 NGO 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스타벅스 송호섭 대표이사는 “’CARRY the MERRY’ 나눔의 날을 통해 고객들의 작은 동참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뜻 깊은 연말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업·노동 | 이건우 기자 | 2020-11-25 17:46

/사진제공=코엑스 [금융계=이건우기자] 코엑스가 ‘코엑스 푸드위크 2020(COEX FOOD WEEK 2020, 제15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을 25일부터 28일까지 총 나흘간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한다.코로나19 확산 여파를 감안해, 오는 30일까지 코엑스 푸드위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박람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코엑스 푸드위크 2020은 국내외 식품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며, 국내 식품 기업에 판로 확보와 수출 등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 올해는 8개국 310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650여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이번 박람회에서는 뉴노멀 시대에 부상하는 푸드산업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며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할 예정이다.특히 ‘슬기로운 집밥생활’을 주제로 코엑스 A홀과 B홀에서 ▲건강하게 ▲달콤하게 ▲스마트하게 ▲행복하게 4가지 존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과 식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또한 이번 박람회 기간에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화상 상담회 형식의 해외수출상담회와 푸드테크를 주제로 한 온∙오프라인 글로벌 세미나도 진행될 예정이다.더불어 온라인 박람회에서도 ‘코엑스 푸드위크 2020’ 참여 업체 정보를 상세히 제공하며, 실시간으로 판매자와 소비자가 소통할 수 있는 라이브 커머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코엑스 푸드위크 사무국은 “이번 박람회는 온∙오프라인을 모두 활용하여 코로나 시대를 맞아 변화하는 푸드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국내 식품 기업들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체계화된 방역 프로토콜을 통해 철저한 방역 속에서 진행된다. 

기업·노동 | 이건우 기자 | 2020-11-25 17:15

UNGC 리드 그룹 회원사 선정 위촉식에 참여한 한전KDN 김미경 전략홍보실장(사진 중앙). 사진=한전KDN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지난 24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로부터 LEAD Group 회원으로 위촉되었다고 25일 밝혔다.UNGC는 UN기구이다. 인권, 노동규칙, 환경, 반부패 4대 분야 10대 원칙을 기업의 전략과 운영에 접목시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행하도록 도모하고 있다.한전KDN은 사람 지향적 ICT서비스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LEAD Group 회원에 위촉되었다.LEAD Group은 국내 유수의 기업 중 UNGC의 4대 분야 10대원칙의 선도활동을 인정받은 10개 기업이다. 한전KDN은 향후 1년 동안 지속가능성 의제 수립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앞서 한전KDN은 지난 10월 지속가능경영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으며, 11월에는 사회적책임대상(기재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사회적 책임 활동을 인정받았다.한전KDN의 관계자는 “LEAD Group 회원 선정은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사회적 가치 선도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에너지ICT 기술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 포용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 2020-11-25 11:29

25일(수) 오전 9시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과 '제10차 KIEP-IMF 공동컨퍼런스'에 참석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김흥종이 개회사를 하고있다. 2020.11.25 [금융계=김충구기자]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원장 김흥종)은 11월 25일(수)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국제통화기금(IMF)과 '제10차 KIEP-IMF 공동컨퍼런스'를개최했다. 본 컨퍼런스에는 양 기관의 연구진들이 참석하여 2021년 세계경제를 전망하고 팬더믹 시대의 예방과 재활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김흥종 KIEP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 초 발생한 코로나19 팬더믹은 봉쇄조치 시행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의 일상을 바꾸어 놓았으며, 팬더믹 '예방'과 함께 '재활'의 필요성이 △한국판 뉴딜 △EU의 그린딜 △중국의 신형 인프라 △미국 바이든 당선인의 친환경 정책등 주요국의 정책기조에 반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세와 맞물린 글로벌 봉쇄조치 시행여부가 한동안 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예측하며, 코로나 19 대응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경제일반 | 김충구 기자 | 2020-11-25 09:36

[금융계=김수지기자] LS그룹(회장 구자열)은 최근 각 계열사 별 이사회를 열어 2021년도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고조될 것에 대비한 조직 안정화에 초점을 맞추는 한편, 미래 준비 차원에서 해외사업과 R&D(연구개발) 인재 승진에 방점을 둔 2021년도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2021년 1월 1일자)이번 인사에서 사장 1명, 부사장 1명, 전무 6명, 상무 10명, 신규 이사 선임 13명 등 총 31명이 승진했고, 대부분의 주요 계열사 CEO는 유임되었으나 LS엠트론, 예스코홀딩스 등 일부 계열사 CEO는 신규 선임됐다.LS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 증가로 인해 조직을 큰 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초점을 두고 임원인사를 실시했다”며, “특히 미래성장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해외사업과 DT(Digital Transformation : 디지털전환) 등 R&D 분야 인재를 다수 승진시킨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이에 LS전선, LS일렉트릭, LS-Nikko동제련 등 주요 계열사 CEO 대부분을 유임 시킴으로써 현재의 조직 체제를 더욱 안정화시키되, 일부 계열사는 차세대 경영자 선임을 통해 미래 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며 CEO로,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COO : 최고운영책임자)이 CEO로, 정창시 예스코 전무가 CEO로 각각 선임됐으며, 구동휘 전무가 E1으로 이동하여 COO로 선임됐다.구본혁 부사장은 故구자명 LS-Nikko동제련 회장의 장남으로 2003년 LS전선에 입사, ㈜LS 경영기획팀, LS-Nikko동제련 지원본부장, 사업본부장, 예스코홀딩스 미래사업본부장 등을 두루 거치며 회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미래 신성장동력을 발굴·육성했다는 평을 받아 예스코홀딩스 CEO로 선임됐다.구본규 부사장은 구자엽 LS전선 회장의 장남으로 2007년 LS전선에 입사해 슈페리어 에식스(SPSX) 통신영업 차장, LS일렉트릭 자동화 Asia Pacific영업팀장, LS엠트론 경영관리 COO 등을 거치며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이번에 LS엠트론 CEO에 선임되어 LS엠트론의 사업 턴어라운드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정창시 전무는 1985년 극동도시가스에 입사해 예스코 경영지원부문장, 에너지사업본부장, 사업본부장 대표이사 등을 거치며 도시가스 사업의 고객 서비스와 안전 등 사업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평을 받아 CEO에 선임됐다.구동휘 전무는 2012년 우리투자증권에 입사해 2013년 LS일렉트릭 경영전략실 차장, 중국 산업자동화 사업부장, ㈜LS Value Management 부문장 등을 거치며 쌓은 경험과 사업 가치 진단 및 운영 능력 등을 E1에도 적용함으로써 차세대 경영자로서의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다.LS는 이번 인사에서 조직의 안정을 기하는 한편, 글로벌 사업역량 강화 및 기술 경쟁력 제고 등 그룹의 미래 준비를 위한 변화도 함께 추진한다.특히 해외사업과 R&D 분야의 기존 임원 승진과 신규 이사 선임의 비중을 늘려 해외 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의 미래를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경제일반 | 김수지 기자 | 2020-11-24 18:00

한전KDN의 출품 솔루션 동영상 Capture화면. 사진=한전KDN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0 정부혁신 박람회”에 참가해 ‘증강현실(AR)과 위치정보를 활용한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솔루션’을 출품했다고 밝혔다.24일 한전KDN에 따르면 정부혁신 박람회는 정부혁신 성과를 대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이다. 올해 두 번째 개최이며 사회적가치, 디지털서비스, 참여와 협력, 지역혁신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되었다.한전KDN이 이번 박람회에 출품한 해당 솔루션은 도로 밑에 매장된 시설물의 정보를 전력설비 빅데이터와 실시간으로 연계해 태블릿 등 디지털기기에 표시함으로써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이다.이 솔루션은 올해 한전 지중송전현장 전력설비와 차세대 모바일 전력관리시스템에 적용하였으며 향후 전력분야에서 더 나아가 상·하수도, 통신, 난방, 가스 등 여러 지하시설물 관리에도 확대할 예정이다.박성철 사장은 “앞으로도 한전KDN은 지속적인 디지털 기술혁신으로 우리 국민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 2020-11-24 16:10

협약식에 참석한 박성철 한전KDN 사장(왼쪽 4번째)과 김기선 지스트 총장(왼쪽 3번째)의 모습. 사진=한전KDN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은 24일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회의실에서 박성철 사장과 김기선 GIST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교육 및 연구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한전KDN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학협력 교육 및 연구의 질적 제고를 위한 인력 교류 및 인공지능분야 등 첨단기술 개발 및 혁신을 위한 교육과 공동연구를 수행한다.또한 한전KDN은 GIST의 학생 중 우수학생을 선정해 장학금과 표창을 수여하고 채용설명회를 통해 취업 알선의 기회를 제공한다.김기선 총장은 “첨단 전력ICT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한전KDN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전남지역 첨단기술 개발의 성장을 이끌어 갈 공동연구 협력과 혁신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성철 사장은 “본 협약을 통해 한전KDN이 가진 30여년의 에너지ICT 관련 현장 기술과 GIST의 인재양성 노하우가 이끌어 낼 긍정적인 시너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 2020-11-24 15:57

/사진제공=쿠팡 [금융계=이건우기자] 쿠팡이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의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고 24일 밝혔다.쿠팡은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3주간, 서울시 소상공인의 상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20% 즉시할인을 제공하는 ‘슈퍼서울위크’를 진행한다.즉시할인 혜택 제공을 위해 1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며, ‘슈퍼서울위크’에 해당하는 상품은 쿠팡 내 ‘힘내요 대한민국’ 기획전 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쿠팡은 이번 기획전에 참여하는 서울시 소재의 332개 소상공인 업체의 1,500여 종 상품을 모두 직접 매입했다. 쿠팡은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직접 도움될 수 있도록 메인페이지 광고 등 1억7백만원 규모의 마케팅도 지원한다. 한편, 쿠팡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 속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지난 4월부터 ‘힘내요 대한민국’ 기획전을 열고 충남, 충북, 경남, 경북, 대구, 광주, 제주 등 지역별 중소상공인의 상품을 전국의 고객에게 소개해온바 있다.

기업·노동 | 이건우 기자 | 2020-11-24 12:19

시상식에 참가한 김봉균  한전KDN 기획처장(중앙)과 직원들의 모습. 사진=한전KDN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제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10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또한 IT업계최초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23일 한전KDN에 따르면 한전KDN은 지난해에 이어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1등급에 선정되면서 10연 연속 수상 기록을 갖게 되었다.이번 재선정은 1997년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 도입을 시작으로 ISO/IEC 20000, 27001 및 CMMI(능력성숙도통합모델)등 국제품질 규격 인증과 정부기관의 인증 등 지속적인 품질경영을 추진한 것이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또한 전력산업 정보보안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공기업 최초로 ISO/IEC 20000(IT서비스)과 27001(정보보안경영시스템) 동시 인증을 획득하는 등 품질경영 역량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한편, IT기업 최초로 출전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아이디어를 통해 대통령 은상과 동상을 수상하였다.K-사피엔스팀은 자유형식 분야에 출전해 ‘유지보수 비용 지불 업무개선으로 처리시간 단축’을 주제로 은상을 수상했고, ‘6시그마’ 분야에 출전한 AMIGO 팀은 ‘다기능 데이터 집중장치 개발로 검침 성공률 향상’ 이라는 주제로 동상을 수상했다.박성철 사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품질경영활동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전력ICT 공기업으로서 국가의 산업발전과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 2020-11-23 15:04

협약식에 참석한 한전KDN 정재훈전력융합사업본부장(오른쪽 세번째).사진=한전KDN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지난 20일 본사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 및 ㈜휴먼아이씨티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협약은 지역난방 플랜트 현장에서의 안전지원 기술개발 협력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정재훈 한전KDN 전력융합사업본부장, 김진홍 한국지역난방공사 안전기술본부장, ㈜휴먼아이씨티 강기헌 대표이사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지역난방 플랜트 운영기술, 한전KDN의 스마트 안전지원 시스템 설계 및 구축경험, 휴먼아이씨티의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술의 융합으로 안전표준모델을 구축하게 된다.주요내용을 살펴보면 ▲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AI Vision 실증 및 기술개발 ▲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 확대적용 및 고도화를 통한 현장 안전 강화 협력 ▲ ICT 융합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안전환경 체계 구축 등이다.이 자리에서 정재훈 전력융합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4차 산업혁명 기술과 발전사 운영노하우와의 융합이 이루어지고, 협력의 결과물은 설비진단과 작업자 안전을 위한 열병합 발전소 안전관리 표준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 2020-11-23 14:45

[금융계=장효남기자] 박성철 한전KDN 사장이 지난 18일 서울에서 산업정책연구원이 개최한 ‘2020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에서 동반성장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19일 한전KDN에 따르면,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은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국가산업․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지속가능 성장의 새로운 경영비전을 제시한 최고 경영자(CEO)를 선정하는 행사이다.이번 ‘동반성장 부문’ 수상은 거래 개선노력을 통한 중소기업 권익보호와 저가계약 방지, 공정경제 문화 확산 등 공정한 경제 질서 확립에 앞장선 것이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또한 기술협력, 품질혁신 및 생산성 향상 프로그램 확대, 기술보호 및 자원공유를 통한 기술경쟁력 강화, 국내외 판로 지원확대를 통해 중소기업의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스타트업 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여 창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하였다.더불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및 실행으로 강력한 청렴리더십 전파와 청렴문화 확산을 주도하는 등 체계적인 내부견제시스템을 운영하여 윤리경영을 강화한 것도 수상에 계기가 됐다.이외에 한전KDN은 동반성장 협력대출 저리자금 지원, 상생결제 제도, 협력사 동반성장몰 운영, 인재양성을 위한 협력사 장기재직자 포상, ICT직무 교육지원 등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중소기업협력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박성철 사장은 수상소감에서 “앞으로도 동반성장 문화확산 및 사회적 가치실현을 선도함으로써 국민의 기대에 부합하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 2020-11-20 10:00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18일 본사 빛가람홀에서 광주전남 SW인재 육성 활성화와 우수작품의 사업화 통한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0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광주전남 대학(원)생 및 마이스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올해로 6번째를 맞이했다.10월말까지 진행된 접수를 통해 대학생 36개, 고등학생 28개 등 총 64개 작품을 1차와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총 24팀(대학교 16팀, 마이스터고 8팀)을 선정했다.현장 시상 발표를 통해 대학생 부문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과 마이스터고 부문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대학생부문 대상은 한국폴리텍대학교 목포캠퍼스 스위치(SWITCH)팀의 ‘지켜줘요! S.O.S 헬멧’으로 헬맷에 충격감지센서, 방향지시등, 블루투스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기능이 돋보였다.마이스터고부문 대상은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블랑(Blanc)팀이 출품한 ‘쉐임 온 유(Shame-on-you)’가 차지했다.한전KDN 관계자는 “매년 출품 작품 수도 증가하고 있고 경진대회 참여자 중 한전KDN 입사자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전력ICT산업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인재와 창업인 발굴을 통해 공기업으로서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 2020-11-19 16:59

/사진제공=마이크로소프트 [금융계=나광국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국내 정부·공공기관 및 각급 학교와 협력해 전방위적인 디지털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선다.한국MS는 18일 MS팀즈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각적 협력 방안'을 발표했다.앞서 M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인 올해 6월 전 세계 2천500만명에게 인공지능(AI)·데이터 등 IT 교육을 지원하겠다면서 '글로벌 스킬 이니셔티브'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한국MS가 이날 발표한 국내 협력 방안은 이런 글로벌 정책의 일환이며, 정부·공공기관 및 다양한 교육 수요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김현정 한국MS 공공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로 글로벌 경제 위기, 계층 간 격차 심화, 일자리 및 직업 역량 등 위기가 닥쳤다"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신기술을 요하는 일자리 수요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특히 배진희 MS 필란트로피 아태지역 총괄에 따르면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산 이후 청년 22만명이 실업 상태에 빠졌으며, 올해 4월 이후로 50%가 넘는 기업이 채용을 축소하거나 중단했다고 설명했따.'반면 AI 산업은 한국 GDP를 전년 대비 1.7% 끌어올리고 2030년까지 총 460조원의 경제 효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추산됐다. 과학기술 관련 일자리는 2022년까지 620만개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김 본부장은 "변화한 환경에서 기업·개인의 성취를 높이려는 것이 MS의 미션"이라며 "AI·데이터 등 IT 교육 기회가 필요한 분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우선 한국MS는 한국 정부와 공공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에 도구·기술을 지원하고, 공공 부문 리더를 위해 'AI 비즈니스 스쿨' 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학생들을 위해서는 초등학생 대상 IT 교육 확대, 중·고교생 대상 소프트웨어 교육 아카데미 무료 제공, 대학생 대상 산학 협력 확대 등에 나선다.한국MS는 국내 대학 17곳과 함께 빅데이터·클라우드 학습 플랫폼을 구축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는 AI 및 데이터 사이언스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디지털 취약계층 대상 취업 프로그램도 늘린다.장애인·청소년 대상 AI 교육, 특성화고 대상 데이터 분석 기초 교육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

IT·산업유통 | 나광국 기자 | 2020-11-18 20:36

[금융계=고대희기자] 참이슬이 소주 브랜드 최초로 패션매거진과 컬래버레이션 했다.하이트진로가 패션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화보를 촬영하고 포스터 3종을 제작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소주 브랜드 참이슬 모델인 아이유와 진행한 것으로 ‘참이슬과 아이유의 시크릿 바(bar)’라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아이유는 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며 깨끗한 참이슬과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 참이슬과 보그 코리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선공개된 이미지와 영상은 모두 높은 퀄리티로 제작돼 “주류광고 같지않고 패션화보 같다”, “참이슬답다”, ”1등브랜드이기에 가능하다”, “아이유와 참이슬의 케미가 돋보인다” 등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이번에 촬영된 화보는 패션매거진 보그 11월호에 수록됐으며 깨끗한 참이슬과 아이유 포스터 3종은 하이트진로의 영업지점을 통해 전국 음식점과 술집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추후 참이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공개 화보를 지속적으로 업로드할 예정이다.참이슬은 소주를 대표하는 리딩브랜드로 다양한 행보를 선보이고 있다. 소주시장 최초이자 유일하게 1조클럽에 가입했으며 업계최초 곡선형 라벨을 적용하고 국내 유일의 소주 페스티벌 ‘이슬라이브’를 개최하기도 했다. 또, 올해부터는 소주 브랜드 최초로 미국 TV광고를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업·노동 | 고대희 기자 | 2020-11-18 13:43

[금융계=나광국기자] LG유플러스와 MBC, KOBACO, KT, SK브로드밴드 등 5개 사는 지난 17일 오후 KOBACO에서 “Addressable TV AD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각 사는 이 MOU를 통해 국내 방송광고 경쟁력강화를 위해 어드레서블 TV 광고상품 개발, 시청 데이터 분석, 기술 개발, 홍보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어드레서블 TV 광고”는 시청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관심사에 따른 타겟팅이 가능한 광고 기법이다. 같은 시간대에 MBC를 시청하더라도 빅데이터를 통한 관심사 분석에 따라 가구별로 다른 광고에 노출될 수 있다. 미국, 유럽 등에서도 전통적인 TV 광고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롭게 도입되고 있는 광고 전달 방식이다.어드레서블 TV 광고는 광고주가 원하는 타겟에 대해 원하는 예산만큼 방송되므로, 예산이 넉넉지 않은 광고주 또한 TV광고를 할 수 있게 된다.광고주 입장에서는 제품을 신뢰도 높은 MBC TV 콘텐츠에 인접하여 큰 화면을 통해 알릴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어드레서블 TV 광고는 현재의 디지털 광고에서 문제되고 있는 광고사기(Ad Fraud)로부터 안전하며, KOBACO에서 심의번호가 있는 광고물만 전송받아서 송출하므로, 광고물의 신뢰도 또한 보장된다는 장점이 있다. KOBACO는 완전 시청분에 대해서만 과금을 하는 CPV 판매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최창국 LG유플러스 Consumer사업그룹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MBC, KOBACO, IPTV3사가 손잡게 된 것은 어드레서블 TV광고의 정착과 확산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는 TV방송광고 시장의 효과를 높일 있는 다양한 기법을 개발하고 국내 미디어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IT·산업유통 | 나광국 기자 | 2020-11-18 12:00

2020 공공구매 촉진대회 시상식 모습. (사진 중앙 박성철 한전KDN 사장). 사진=한전KDN [금융계=장효남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지난 12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한 ‘2020 공공구매 촉진대회’에서 공공구매 유공 우수공공기관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13일 밝혔다.해당 대회는 환경부와 조달청이 후원하는 행사이다. 한전KDN의 수상은 2020년 공공구매 실적 모니터링시스템을 구축,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중소기업제품 구매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특히, 2018년부터 내부평가와 연계하여 전사 공공구매실적을 관리하고 사내포털에 게시판을 신설하여 관련 제품을 홍보해왔으며 전국 사업소에서 자체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또한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지원 확대를 위하여 ‘19년 수출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중소기업과 지역사업본부(처)를 통한 노력들도 긍정적으로 평가 받았다.한전KDN 관계자는 “중소기업 기술개발에 대한 공공기관의 지원이 대한민국 기초 기술 발달에 커다란 공헌이 될 것”이라며 “한전KDN이 가진 전국적인 사업소 조직과 에너지ICT기술 공유를 통해 중소기업 및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IT·산업유통 | 장효남 | 2020-11-13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