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역 한라비발디' 수도권 비규제 2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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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역 한라비발디' 수도권 비규제 2월 분양
  • 김충구 기자
  • 승인 2021.02.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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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김충구기자]   경기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산24-41 일원에 '양평역 한라비발디'를 2월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양평역 한라비발디는 지하 2층~지상 20층 16개 동 1602가구로 양평은 수도권 비규제 지역으로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도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무주택자는 주택담보대출비율 최대 70%를 적용하며, 당첨자 선정일로부터 6개월 이후에 분양권 전매도 가능한 양평 최대 규모 아파트다.

KTX 및 경의중앙선을 이용해 서울까지 출퇴근이 가능하다. KTX로 청량리역까지 20분대면 진입할 수 있는 KTX 및 경의 중앙선 양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양평-화도간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가 공사 중으로 2022년 말 개통예정이고, 양평-이천 고속도로도 2025년 말 개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갔다.

서울~양평간 고속도로(27㎞)가 예비타당성 검토가 진행 중이다 확정될 경우 서울까지 20분대에 접근이 가능해진다. 국도 88호선 확장(퇴촌~양근대교 구간)도 추진 중이라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역 한라비발디는 양평군립도서관, 양평읍사무소, 양평군청도 인접해 있으며 양평시장, 하나로마트, 메가마트, 롯데마트 등 쇼핑 시설이 모두 1.5㎞ 안에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 인근에 남한강과 양평생활체육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도 자랑한다.

양평중과 양일중, 양일고, 양평고,양서고 등 학교가 있다. 양평군은 대입 농어촌 특례 입학이 적용되는 지역이다.

단지는 천연 잔디광장, 100m 트랙, 숨쉬는 숲 등 다양한 친환경 시설을 조성한다. 이 밖에 작은도서관, 그룹 스터디룸, 개별독서실 등도 마련한다.

한라는 세대 전·후면을 확장해 실거주 면적을 확대했다. 광폭설계 적용으로 안방과 주방을 쾌적하게 꾸몄고 동선을 고려한 수납공간 배치로 효율적인 주방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무주택자 및 1주택자에 대한 취득세 중과도 적용되지 않는다. 거주의무기간도 없고 중도금 전액 대출이 가능하다. 청약자격도 청약총장 기입 후 1년이면 세대주나 세대원 모두 청약이 가능하다.

한라 분양관계자는 "수도권 신흥 주거단지로 각광받고 있는 양평은 KTX을 이용하면 청량리역까지 20분대면 접근이 가능하고 기타 교통호재들로 인해 서울 송파, 강동, 강북 지역 거주자 및 수도권 거주자의 이전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 한강로 155 미사강변 SK V1센터 3동 141호에 현재 운영 중이다. 입주는 2023년 9월 말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504-103번지에 2월 중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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