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광주비엔날레에 전시관용 카페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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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광주비엔날레에 전시관용 카페트 후원
  • 이재현 인턴기자
  • 승인 2021.04.0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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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효성
제공=효성

[금융계=이재현인턴기자] 효성첨단소재㈜가 제13회 광주비엔날레에 전시관용 카페트를 후원했다.

이번에 효성이 후원한 제품은 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광주박물관 등 국내외 작가들의 현대미술 작품 전시에 설치됐다.

효성첨단소재는 내구성이 뛰어난 나일론을 특수 가공한 뒤 고밀도로 생산한 롤 카페트 1,034㎡ (약 313평 규모)를 제공했으며, 카페트는 비디오 상영으로 소음을 최소화해야 하는 전시공간과 작품 특성상 바닥재가 필요한 곳에서 효용성을 발휘해 작가들과 전시관을 찾은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광주비엔날레 담당자는 “효성첨단소재가 후원한 카페트로 보다 격조 높은 전시를 완성할 수 있었다”며 “광주비엔날레에 오시는 관람객들께서 작품에 몰입할 수 있는 쾌적한 전시 관람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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