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윤종규 회장, “상생과 포용을 기반으로 고객 및 사회와 함께 지속성장이 가능한 KB금융을 만들자”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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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윤종규 회장, “상생과 포용을 기반으로 고객 및 사회와 함께 지속성장이 가능한 KB금융을 만들자”고 강조
  • 이승호 기자
  • 승인 2022.01.10 2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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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2022년 상반기 그룹 경영전략회의』에서 ‘차별화된 금융플랫폼 확립’
‘기업금융 및 투자 역량 강화’, ‘글로벌 사업 내실 강화’ 등 3가지 경영 아젠다 제시

윤종규 회장, “3S(Simple, Speedy, Secure) 기반의 고객중심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통해
   3,600만 KB고객들에게 편리한 One-Stop서비스 제공하자”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이 『2022년 상반기 그룹 경영전략회의』에서 경영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B금융그룹)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이 『2022년 상반기 그룹 경영전략회의』에서 경영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B금융그룹)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7일 윤종규 회장과 해외법인에 근무중인 경영진까지 포함해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ZOOM을 통한 화상회의 방식으로 『2022년 상반기 그룹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그룹경영전략회 중 CEO특강에서 나선 윤종규 회장은 “No.1 금융플랫폼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3S(Simple, Speedy, Secure)기반의 고객중심 디지털 플랫폼 제공을 통해 3,600만 고객들이 KB금융그룹 내에서 편리하게 One-stop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ESG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며 시대적 흐름이다”며, ESG 투·융자를 통해 금융회사 본연의 역할을 속도감 있게 실천해 나가고, 특히 상대적으로 ESG에 취약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상생 정책을 통해 더 많은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윤종규 회장은, “전 임직원이 One Team 그리고 One KB가 되어 끈끈한 팀워크를 만들어 나가자”며, "고객, 사회 등 KB의 모든 이해 관계자와 상생하고 협업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이 이뤄지도록 끈덕지게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KB금융 관계자는 “그룹 임직원 전체가 경영전략회의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실천하여 리딩금융그룹으로서 미래 금융을 선도하고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이 『2022년 상반기 그룹 경영전략회의』를 마치며 경영진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KB금융그룹)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이 『2022년 상반기 그룹 경영전략회의』를 마치며 경영진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KB금융그룹)

 

■ KB금융그룹 2022년 경영전략방향 “ R.E.N.E.W “ 
- Reinforce the Core (핵심경쟁력 강화)
- Expansion of Global & New Biz (글로벌 & 비금융사업 영역 확장)
- No. 1 Platform (KB스타뱅킹의 역할 확대) 
- ESG Leadership (차별화된 ESG 리더십 확보)
- World class Talents & Culture (인재양성 및 개방적·창의적 조직 구현)

■ 4개 비즈그룹(Business Group)
- 비즈그룹 ① : 개인고객부문 / WM연금부문 / SME부문
- 비즈그룹 ② : 글로벌부문 / 보험부문
- 비즈그룹 ③ : 디지털부문 / IT부문
- 비즈그룹 ④ : 자본시장부문 / CIB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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