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식래 의원, ‘일터가 있어 살고 싶은곳 용산’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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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식래 의원, ‘일터가 있어 살고 싶은곳 용산’을 만들겠다.
  • 김충구 기자
  • 승인 2022.02.1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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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식래 서울시의회 의원(민주당, 용산2)이 12일 오후 2시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옛 용산구청 의 용산 꿈나무 종합타운 대강당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저자 싸인을 하고 있다. 2022.02.12.
노식래 서울시의회 의원(민주당, 용산2)이 12일 오후 2시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옛 용산구청 의 용산 꿈나무 종합타운 대강당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저자 싸인을 하고 있다. 2022.02.12.

[금융계=김충구 기자] 노식래 서울시의회 의원(민주당, 용산2)이 12일 오후 2시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옛 용산구청 의 용산 꿈나무 종합타운 대강당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태영 더불어민주당 용산 지역위원장을 비롯한 최재성 전의원 오기형 의원, 장경태의원, 임오경의원, 김희걸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등 많은 내.외빈과 트로트가수 태진아님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노식래 의원의 저서는 「K-시티 용산의 미래를 만들어갑시다」는 용산구 출신 서울시의원이 의정활동을 하며 바라본 서울과 용산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담론을 담았다.

노의원은 민주당 공채1기로 당직자 생활을 시작한 이래 만났던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해 곁에서 보좌하며 배웠던 정치인들의 이야기를 다뤘다고 밝혔다.

노식래 의원은 인사말에서 “다시 젊은 나이로 돌아간다면 좀 더 이른 나이에 정치를 시작하고 싶다”고 밝히며 “정치를 막막하게 생각하는 청년들에게 의미있는 참고자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다양한 기회와 인연을 통해 만나온 모든 분들이 용기와 희망이었다”며 “그분들과 함께 걸으며 새로운 길을 만들고 싶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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